소통마당
보호작업장 3월달 이야기
- ADMIN
- 26-04-10
- 16 회
안녕하세요.
옷차림이 가벼워진 만큼 마음에도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 차오르는 4월입니다.
어느덧 달력은 한 장이 넘어갔지만, 우리들의 기억 속 3월은 여전히 따스한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.
새로운 시작이라는 설렘 앞에 때로는 서툴고 막막할 때도 있었지만,
언제나 곁을 지켜주신 당신이 계셨기에 우리는 다시 힘차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.
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,
늘 같은 마음으로 동행해주시는 보호자님,
오늘도 땀방울 속에 꿈을 담아낸 우리 이용인분들.
이번 3월 소식지에는 그 기다림의 시간과 희망의 기록들을 담았습니다.
4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, 우리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.
계절은 흘러가도 우리가 나눈 온기는 이곳에 향기롭게 남아 있습니다.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2026년 4월,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드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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